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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스위스단체들 조선주민들을 강제억류한 남조선당국 규탄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 스위스단체들이 공화국주민들을 강제억류한 남조선당국의 반인륜적행위를 규탄하고 그들을 조국의 품으로 돌려보낼것을 요구하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은 15일 발표한 성명에서 남조선당국이 기상악화와 배고장으로 뜻하지 않게 조난당하여 남측지역으로 표류된 공화국의 주민들의 인권을 엄중히 침해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또 하나의 극악한 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미제의 지령밑에 억류한 공화국주민들을 지체없이 조국과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낼것을 요구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16일 공동성명에서 남조선의 친미보수당국은 억류한 공화국주민들을 가족이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통일》과 《가족상봉》에 대하여 그렇게도 자주 외워대는 박근혜패당은 공화국주민들의 인권을 침해하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그들을 비법적으로 억류한데 대하여 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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