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1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에서의 첫 민주선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나라가 해방된지 1년후인 1946년 11월 3일 조선에서는 력사상 처음으로 전체 인민이 참가하는 첫 민주선거가 진행되였다.
온 나라는 명절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뜻깊은 이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평양시 제6호선거구 제52호분구 선거장에서 친히 평범한 로동자출신 후보자에게 투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1946년 11월 1일에 진행된 평양시민주선거경축대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전체 조선인민의 적극적인 지지와 열성적인 참가밑에 실시된 민주개혁들이 사회의 모든 면모를 근본적으로 변경하여놓았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립을 위한 튼튼한 기초를 쌓아놓은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김일성주석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조선인민은 첫 민주선거에 참가하여 민족자체의 힘으로 선진적인 민주주의독립국가를 건설할수 있다는 불굴의 의지를 남김없이 시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