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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성시에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의 동상 건립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이 평안남도 평성시에 높이 모셔졌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제막식이 22일에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평안남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인민군장병들, 로력혁신자들, 돌격대원들, 도내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제막식에 참가하였다.

동상제막을 당과 국가, 군대, 평안남도의 책임일군들이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가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평안남도인민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평안남도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대학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가 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평안남도에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높이 모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는데서 의의를 가지는 특기할 경사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김일성동지의 후손, 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답게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며 끝없이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 대한 해설을 듣고 동상들을 돌아보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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