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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전교조를 지키기 위한 서명운동돌입 선언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련합뉴스》에 의하면 전교조탄압저지 제주지역공동대책위원회가 20일 제주도교육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전교조를 지키기 위한 서명운동돌입을 선언하였다.

괴뢰고용로동부는 2013년 10월 전교조가 해직교원들도 로조원으로 인정하는 규약을 고치지 않는다는 리유로 《법외로조》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하였으며 괴뢰헌법재판소와 대법원은 전교조를 《법외로조》로 결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괴뢰교육부는 최근 각 시, 도교육청에 전교조와의 단체협약, 단체교섭 등을 하지 말라는 공문을 보내며 전교조에 대한 탄압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전교조죽이기는 민주주의파괴의 대표적사건으로서 남조선이 로동탄압사회이고 반민주적사회임을 국제사회에 스스로 드러낸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단체는 앞으로 전교조에 대한 탄압중지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서명운동이 시작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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