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7일 전 통합진보당 최고위원들의 집을 강제수색한 괴뢰패당의 폭압소동을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16일 검찰이 강제해산된 통합진보당의 전직 최고위원들의 집을 강제수색한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이들이 그 무슨 불법정치자금을 조성하였다는 리유로 감행된 이번 수색은 말도 되지 않는다고 규탄하였다.
이번 압수수색을 례사롭게 볼수 없는 리유는 황교안이 《국무총리》자리에 들어앉은 이후 공안통치가 강화되고있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당국이 정보원의 선거개입사건을 덮어버리기 위해 통합진보당의 《내란음모》사건을 조작하였던것처럼 이번 강제수색도 정보원의 불법해킹사건을 가리우고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벌린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즉 이번 폭압소동은 전 통합진보당의 불법정치자금사건이라는것을 꾸며내여 저들의 부정부패행위를 가리우려는 보수《정권》의 의도에 따라 감행된것이라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