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원산-금강산국제관광지대개발사업이 나날이 국제적인 관심을 모으고있다.
원산-금강산국제관광지대개발추진위원회 부위원장 오응길이 밝힌데 의하면 금강산에서 5월에 진행된 투자설명회이후 지대개발에 참가하려는 외국기업들과 투자가들의 열의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아시아와 유럽의 여러 나라 기업들이 설계, 정보기술, 건재, 식료공업분야와 려객운수 및 숙박시설운영을 비롯하여 지대개발과 관광사업에 협조해나갈 의향을 표시하였다. 이미 여러 건의 투자계약들이 체결되였다.
앞으로 원산-금강산국제관광지대 투자설명회가 보다 큰 규모에서 진행되기를 바라는 희망자들도 늘어나고있다.
원산지구를 세계적인 관광도시, 도시형성의 본보기로 꾸리기 위한 건설이 추진되는 한편 금강산지구에 대한 국내외관광이 활기를 띠고 진행되고있다.
지대의 특성에 맞게 산악마라손, 산악자전거타기 등 다양한 형식의 관광들도 조직될 전망이다.
공화국정부는 원산-금강산국제관광지대에서 2017년까지 선투자, 후보상조건이나 토지종합개발방식을 받아들이는 투자가들에게는 유리한 투자대상을 우선적으로 제공하며 토지임대료를 낮추어주는 등 여러가지 특혜를 주도록 하는 조치를 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