렬차들이 평양역에 들어서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최룡해동지, 최태복동지, 김양건동지, 김평해동지, 오수용동지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관계부문 일군들이 대회참가자들을 맞이하였다.
수도의 거리들에서 대회참가자들을 태운 뻐스를 향해 시민들이 손을 흔들어주며 열렬히 환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