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1돐에 즈음하여 7일과 8일 베네수엘라, 기네 방송들이 그이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였다.
베네수엘라의 뗄레쑤르TV방송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활동을 담은 영상들을 모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수십성상에 걸쳐 조선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고 하면서 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나라의 해방과 미제와의 가렬한 전쟁에서의 승리, 페허우에 일떠선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 이 모든것은 바로 그이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다.
김일성주석의 서거는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큰 슬픔으로 된다.
기네 국내, 국제방송과 7개민족어방송은 7월 8일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탁월한 사상리론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시대와 력사앞에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의 생애를 감회깊이 회고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방송들은 김일성주석은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걸출한 령도자, 불세출의 위인, 인류의 대성인이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그이의 사상과 위업은 끝없이 이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