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한상희가 괴뢰정보원의 불법적인 해킹프로그람사용과 관련하여 21일 신문 《미디어오늘》과 회견하였다.
그는 정보원이 해킹프로그람을 들여다 감시에 리용한것은 국민의 기본권에 대한 침해로 된다고 말하였다.
개인의 정보를 마음대로 수집하여 통제수단으로 만드는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라고 하면서 정보원의 불법감시가 국민들로 하여금 권력자에 대한 비판을 꺼리게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권력기관의 감시는 특정계층의 리권만 보장할뿐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오게 된다고 밝혔다.
그는 《정권》이 개인정보수집에 대해 아무런 통제도 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감시사회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