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2일 사설을 통해 괴뢰당국의 4대구조개혁을 비난하였다.
사설은 박근혜가 21일 하반기 핵심국정과제로 4대구조개혁을 밀고나갈것이라고 떠벌인데 대해 폭로하였다.
《정부》가 추진하겠다는 4대구조개혁이란 공공, 로동, 교육, 금융분야에 대한 개혁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개혁의 내용을 보면 실상은 생색내기에 불과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진단이나 대책이 도저히 맞지 않는다고 하면서 실례로 공공부문개혁의 1차과제가 공기업의 빚축소라고 하면서도 정작 빚을 늘여온 진짜 근원이 《정부》의 편향적인 예산지출에 있다는 사실은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정부》의 빚을 공기업에 떠넘기고 다시 그 빚을 갚기 위해 조세로 지원하는 악순환을 깨는것만큼 중요한 구조개혁과제가 있겠는가고 까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