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경축 근로단체들의 경축공연이 24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이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7.27행진곡》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대화시 《전승의 메아리》, 녀성독창과 방창 《선군닐리리》, 녀성중창 《가리라 백두산으로》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전시가요무대 《영원한 조선의 승리》가 전승혁명사적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무대에는 준엄한 전화의 나날 조선녀성들의 투쟁정신과 랑만적인 생활모습을 반영한 독창과 방창 《어머니의 노래》, 5중창과 합창 《샘물터에서》, 《봄노래》, 독창과 합창 《우리님 영웅되셨네》를 비롯한 종목들이 펼쳐졌다.
농업근로자들의 경축공연도 평안남도 은산군에서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남성독창 《전승의 축포여 말하라》, 이야기와 노래 《내가 지켜선 조국》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탁월한 군사사상과 독창적인 전략전술, 비범한 령군술로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안아오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선군의 기치높이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