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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장병들이 결의대회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반제전승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국통일대업을 기어이 이룩할것을 맹세하는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략군 장병들의 결의대회가 24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황병서동지, 박영식동지, 리영길동지와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략군 장병들, 각급 군사학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결의대회에서는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륙군대장 리영길동지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는 김일성대원수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의 승리, 천재적이고 독창적인 전략전술과 전법의 승리이며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정신력의 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는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쳐물리치고 력사상 처음으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린 영웅적군대, 영웅적인민으로, 우리 조국은 영원한 전승국으로 온 세상에 존엄과 위용을 힘있게 떨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대원수님께서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반제반미대결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시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조하신 승리의 전통을 굳건히 이어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반제전승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따라 조국통일대업을 기어이 이룩하는것은 백두산혁명강군의 성스러운 사명이라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인민군장병들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하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평생의 념원인 조국통일대업을 기어이 성취함으로써 선군조선의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대를 이어 영원히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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