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1953년 7월 27일은 인류력사에서 의의깊은 날이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에 즈음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8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영웅적이며 평화애호적인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강철의 의지와 비범한 예지를 지니신 무적의 령장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미국은 력사상 처음으로 대참패를 당하고 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조선인민이 거둔 승리는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냈다.
또한 민족적독립을 위해 싸우는 많은 나라 인민들을 고무격려하였다.
한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를 쳐물리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세계인민들로부터 반제자주위업의 위대한 수령으로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시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김정은원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그 어떤 대적도 범접하지 못하는 불패의 사회주의보루,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되였다.
영광스러운 승리의 날 7월 27일은 조선인민의 조국통일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