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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탄압책동 규탄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서 괴뢰당국의 반인민적악정을 반대하고 생존권보장을 요구한 민주로총 위원장에게 체포령장이 발부되고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투쟁에 앞장섰던 4.16련대에 대한 압수수색소동이 벌어졌으며 전국교직원로동조합관계자 30여명이 무더기로 검찰에 기소되는 등 폭압사태가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극악한 파쑈광 황교안이 《국무총리》자리에 올라앉은 결과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이런 극악한 파쑈분자를 괴뢰국무총리로 내세운것은 다름아닌 현 괴뢰집권자 박근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횡포하고 잔악무도한 황교안의 파쑈깡패특기를 잘 알고있는 박근혜는 이자를 《국무총리》자리에 올려앉히고 그를 배후조종하여 진보민주세력을 초토화하고 집권위기를 모면하며 《새누리당》재집권의 토대를 구축하려고 꾀하고있다.

현실은 남조선에 조성된 무시무시한 폭압정국이 박근혜의 독재정치, 공포통치의 필연적산물이라는것을 명백히 립증해주고있다.

괴뢰패당은 파쑈와 폭압으로 얻을것이란 력사와 민족의 준엄한 심판뿐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야만적인 탄압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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