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와 민주로총, 4.16련대, 민가협량심수후원회, 《통일광장》을 비롯한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이 23일 서울에서 당국의 파쑈폭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황교안이 《국무총리》로 임명된 이후 경찰, 검찰, 정보원에 의한 진보세력탄압이 도를 넘어서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평화로운 집회를 문제시하며 무차별적으로 구속, 기소하고 압수수색, 소환조사 등 탄압에 매달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최근 정보원의 불법해킹사건이 드러나 권력위기가 심화되자 폭압의 도수를 높이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들은 모든 단체들이 파쑈폭압을 끝장내기 위해 굳게 손잡고 힘차게 반격투쟁에 나서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