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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공개탁구경기대회준비사업 마감단계에서 추진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GAC그룹 2015년 국제탁구련맹 세계순회경기대회 평양공개탁구경기대회가 진행되게 된다.

탁구협회 서기장 주정철이 밝힌데 의하면 경기대회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사업들이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

경기대회장소인 청춘거리 탁구경기관의 내외부가 특색있게 단장되고 경기들을 원만히 치를수 있게 시설, 기재들이 완비되였다.

탁구채와 공이 형상되고 《평양 2015》라는 글발이 새겨져있는 경기대회 상징마크도 나왔다.

이번 경기대회에는 아시아와 유럽, 아메리카의 여러 나라에서 우수한 탁구선수들이 참가하며 성인급 남녀 단식, 복식경기와 21살미만 남녀 단식경기가 벌어지게 된다.

올해 1월 국제탁구련맹 세계단체컵경기대회 녀자경기에서 성과를 거둔 리명순, 리미경, 김혜성을 비롯한 조선선수들은 대회출전을 앞두고 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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