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42(1953)년 7월 27일은 조선인민의 투쟁력사에 미제침략자들을 쳐물리치고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인 전승의 날로 새겨져있다.
반면에 미국에 있어서는 력사상 가장 쓰디쓴 참패의 수치를 맛본 비극적인 날로 기록되여있다.
당시 판문점에서 조선정전협정조인식에 참가하였던 미극동군사령관 겸 《유엔군》사령관 클라크는 10분동안이나 손을 부들부들 떨다가 협정문에 겨우 수표한 후 저들의 패배에 대해 이렇게 고백하였다.
《나는 모든것이 실패라는감을 가지고있다. 나의 선임자들인 맥아더와 릿지웨이장군들도 동감이였으리라고 생각한다.》
미국회의 한 의원도 《우리들은 조선에서 심대한 패배를 당하였다.》고 저들의 비참한 처지에 대해 시인하였다.
언제나 《전승》만을 자랑해온 미국이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청소한 공화국을 침공하였을때 조선이 승리하리라고 생각한 사람은 거의나 없었다.
미제는 조선전쟁에 자기 나라 륙군의 3분의 1과 공군의 5분의 1, 태평양함대의 대부분 그리고 15개 추종국가군대와 남조선괴뢰군, 일본군국주의자들을 포함하여 200여만의 대병력과 막대한 량의 최신전투기재들을 동원하였다. 군수물자의 수량만 해도 7,300만t이상에 달하였다.
하지만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미제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로 결속하였다.
미국잡지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는 조선전쟁에서의 《미군의 손실은 미국이 다섯번의 대전쟁 즉 독립전쟁, 1812년전쟁, 메히꼬전쟁, 미에(미국-에스빠냐)전쟁 및 필리핀전쟁에서 입은 손실을 다 합친것보다 2배이상 더 많다.》라고 썼다.
전 미국무장관이였던 마샬은 《신화는 깨여지고말았다. 우리는 남들이 생각하였던것처럼 그렇게 강한 나라가 아니였다.》고 비명을 질렀다.
서방의 한 신문은 《미국은 3년간의 전쟁에서 심대한 참패를 당하고 조선인민앞에 굴복하지 않을수 없었다.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는 여지없이 깨여지고 내리막길의 운명에 처하게 되였다.》고 썼다.
미국은 1950년대의 력사적교훈을 망각하고 제2의 조선전쟁을 일으키려고 발악하고있지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고 무적의 혁명강군이 있는 한 조선인민의 전승의 력사는 변함없이 계승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