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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집권자족속의 부정부패행위 폭로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 남조선의 《세계일보》가 괴뢰집권자족속의 부정부패행위를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박근혜의 이모사촌의 남편이란자가 불법행위로 하여 곤경에 빠진 한 녀성에게서 협잡의 방법으로 많은 돈을 강탈해내는 부패행위를 저질렀다 한다.

이자는 2013년 당시 수배를 받고 숨어다니던 녀성을 서울의 음식점 등지에서 만나 《청와대 비서관을 통해 사건을 무마해주겠다.》고 하면서 총 3차례에 걸쳐 막대한 돈을 받아먹고는 수염을 쓸고 나앉았다.

그 녀성은 그해 5월 구속기소되였으며 징역형을 선고받고 지금도 감옥생활을 하고있다.

최근 검찰이 녀성의 짐이 보관된 장소를 수색하는 과정에 이자의 부정협잡행위가 드러나게 되였다.

자기의 범죄사실을 립증하는 자료들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자는 뻔뻔스럽게도 부인하고있다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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