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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단체 홈페지에 전승절 특집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가 2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조선의 승리의 날》이라는 제목의 글을 특집하였다.

글은 1950년 6월 25일 미국이 청소한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려고 침략전쟁을 도발하였으나 조선의 군대와 인민앞에 무릎을 꿇은데 대하여 전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승리할수 있은것은 김일성주석의 천재적인 군사지략과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미국이 3년간의 조선전쟁에서 입은 손실은 제2차 세계대전시기 태평양전쟁 4년동안에 입은 손실의 거의 2.3배에 달하였다.

조선전쟁은 건국이후 110여차례의 침략전쟁에서 단 한번의 패전도 몰랐다는 미국이 처음으로 패배한 전쟁으로 되였다.

최근에도 미국은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남조선군과 함께 북침전쟁연습을 계속 벌려놓고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에 단호히 대처하고있다.

미국과의 끊임없는 대결에서의 련전련승과 더불어 조선의 7.27은 길이 빛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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