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7월 26일기사 목록
기네인사 전승 62돐 담화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에 즈음하여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가 1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7월 27일에 즈음하여 국제사회는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회고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1950년 6월 25일 미국은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려고 전쟁을 도발하였다.

그러나 김일성주석의 명령을 받들고 조선인민군은 전쟁개시 3일만에 서울을 해방하였다.

1953년 7월 27일 미국은 세계면전에서 조선정전협정에 수표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조선전쟁에서 조선인민이 거둔 승리는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독창적인 군사전법, 령활한 령군술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전후에도 미제와의 치렬한 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그이의 군사적업적은 세계반제투쟁사에 길이 빛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