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 주민들이 괴뢰군부패당의 해병대 포병부대배치책동에 항의하고있다.
괴뢰군부당국은 《국방개혁기본계획 2012-2030》에 따라 제주방어사령부를 해체하여 소속 해군무력을 새로 완공되는 제주해군기지로 옮기기로 하였다.
한편 사령부에 소속되였던 해병대를 9해병려단으로 개편하고 전시에 이 려단에 소속될 한개 포병부대를 신촌리에 배치하려 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신촌리 주민들은 이곳에 예비군 관리대가 있을 때 주민지구에서 녀성들을 희롱하고 도적질하는 등 피해를 주었다고 하면서 또다시 부대가 들어오는것을 받아들일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부대배치를 강행하는것은 주민들을 우롱하는 처사라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마을주민들이 부대배치를 막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