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탄저균국민조사단이 22일 괴뢰국방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탄저균사태의 진상을 명백히 밝힐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미군의 탄저균불법반입사건과 관련한 합동실무단의 조사가 시작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러나 조사대상으로 되여야 할 국방부와 남조선주둔 미군이 오히려 조사를 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사가 제대로 될지 의문스럽다고 밝혔다.
미군은 오산미공군기지에 살아있는 탄저균이 배송된 사고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고있고 국방부는 몰랐다는 립장을 취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국방부 장관이 《생화학전대비》의 명목으로 미군이 실행하고있는 《쥬피터계획》이 필요하다는 립장을 밝혔다고 단죄하였다.
국방부가 탄저균사태와 관련한 모든 자료들을 국민앞에 공개해야 한다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단체는 합동실무단이 해명해야 할 10대 의혹이 담긴 공개질의서를 괴뢰국방부 장관에게 들이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