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을 맞으며 신천박물관이 개관되였다.
개관식이 26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동지와 조선인민군 륙군중장 렴철성, 관계부문일군들 등이 개관식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사백어머니묘와 백둘어린이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그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최룡해는 개관사에서 신천박물관이 새로 일떠선것은 반제반미계급투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영원히 빛내여나갈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기상과 의지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전체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사회주의강성국가를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개관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새로 건설된 신천박물관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