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 《터무니없는 모략과 날조는 자기 시대를 다 산자들의 말기증상이다》를 지지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미국과 그 하수인들이 공화국의 과학연구 및 생산기지인 평양생물기술연구원을 《맹독성탄저균의 최신생산시설》로,《민간업체로 위장한 생물무기공장》으로 무작정 둔갑시키고있는데 대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에게 천추만대를 두고도 씻지 못할 범죄를 저지른 날강도 미국이 눈앞에 펼쳐진 엄연한 현실마저 한사코 부정하며 대조선적대시광기를 부려대고있는것은 모략과 날조가 그들의 체질로 굳어진 악습이고 생존방식이기때문이다.
미국의 광기어린 모략광대놀음에 열기가 뻗친 박근혜일당도 이에 뒤질세라 헤덤벼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뒤늦게나마 그 어떤 모략과 날조로도 자주시대의 거창한 흐름을 막을수 없으며 력사의 궤도를 돌려세울수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매달리는 모략과 날조는 상대에 대한 초보적인 파악도 하지 못한 서푼짜리 광대극으로서 그 파산은 명백하다.
시대의 요구를 거스르고 민족의 지향에 도전하며 정의와 진리를 거역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용을 허물어보려는자들은 반드시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