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미국이 이란핵협상타결을 공화국과 련결시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한 대답을 21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보도하였다.
웬남신문 《퀀도이 년전》, 인디아의 PTI통신과 신문들인 《타임스 오브 인디아》, 《힌두》, 지 뉴스TV방송, NDTV방송, 이란의 일나통신과 신문 《카이한 인터내슈널》, 먄마통신과 신문 《더 글로벌 뉴 라이트 오브 먄마》, 싱가포르 TV《아시아소식통로》, 네팔신문 《네팔 투데이》,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그리고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가 《조선외무성 대변인 이란핵협상타결을 공화국과 련결시키고있는 미국을 단죄》 등의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의 전문 또는 요지를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