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을 맞으며 실은 사설에서 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7월 27일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침략자들을 타승하고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를 안아온 제2의 해방의 날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탁월한 전략전술의 승리이며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영웅적으로 싸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백절불굴의 정신력의 승리라고 밝혔다.
전승의 축포가 오른 때로부터 60여년간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대를 이어 백두의 선군령장들을 높이 모시고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과의 총포성없는 전쟁에서 련전련승을 떨쳐왔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선군조선의 전승의 력사와 전통은 오늘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꿋꿋이 이어지고있다.
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전통은 군민의 단합된 힘으로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갈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7.27행진곡》을 힘차게 부르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최후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야 한다.
《민주조선》은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혁명의 진두에 서계시고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과 불패의 군민대단결이 있는 한 공화국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의 7.27만이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