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남조선의 금속로조원들이 생존권을 말살하는 업주측의 처사에 항의하여 투쟁에 떨쳐나섰다.
자동차회사측은 임금기준을 제멋대로 정해놓고 로동자들에게 임금을 제대로 주지 않았으며 이에 항거하는 로동자들의 파업투쟁과 로조의 활동을 비렬하게 탄압하고있다.
격분한 금속로조 경주지부 지부장을 비롯한 로조핵심성원들은 로동자들의 임금과 로조활동을 보장할것을 요구하여 단식롱성에 돌입하였다.
22일에는 금속로조 경주지부가 집회를 가지고 회사측이 로조의 요구를 받아들일 때까지 투쟁할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