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23일 남조선의 탄저균국민조사단이 남조선강점 미군의 탄저균반입과 실험에 대한 진상을 규명할것을 요구하는 의견서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제출하였다.
단체는 의견서에서 치명적인 생화학무기가 남조선《정부》에 통보도 없이 반입되였다고 하면서 그 경위와 처리 및 운송관리에 대한 정확한 진상규명을 주장하였다.
단체는 남조선주둔 미군이 오산, 평택, 룡산, 군산기지들에서 탄저균과 보툴리누스균까지 주기적으로 반입하고 실험하여왔다고 비난하였다.
미국의 생화학전체계를 완성하는 《쥬피터계획》의 책임자가 《주<한>미군 고위급이 쥬피터프로그람을 실험해보길 원했고 <한국>에서 설계된 틀은 미군의 아프리카, 유럽, 태평양사령부에 적용될수 있다.》고 한것은 남조선을 미군의 생화학전쟁실험장으로 사용하려는 의도를 밝힌것이라고 단체는 폭로하였다.
단체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이번 미군의 탄저균반입의 진상과 세균전실험내막을 철저하게 규명하며 미국의 생화학무기개발과 관련하여 대대적인 조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