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 《KBS》방송이 과거 침략범죄를 인정하지 않는 일본의 파렴치한 행위를 규탄하였다.
방송은 일본 전범기업 미쯔비시가 일본이 일으킨 태평양전쟁에서 강제로동에 시달린 미국과 영국인 지어 오스트랄리아인들에게도 용서를 구하지만 조선사람만은 례외라는 망언을 쏟아낸데 대해 폭로하였다.
조선사람은 일본의 《총동원법》에 의해 동원된것이라고 하면서 식민지지배를 정당화하고있다고 방송은 비난하였다.
방송은 이를 통해 일본정부뿐아니라 민간기업마저 과거 침략사와 강제로동에 대한 반성과 사죄의 마음이 추호도 없음을 재확인하게 되였다고 밝혔다.
더우기 일본이 방위백서를 통해 독도를 《일본땅》이라는 억지주장을 10여년째 계속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을 침략하여 수십년간 식민지지배를 하고 《독도령유권》을 주장하는것은 렴치도 없는 낯뜨거운 일이라고 방송은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