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과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가 2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전조선을 지배할 야망밑에 미제가 일으킨 조선전쟁은 제국주의의 침략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 영웅적조선인민의 조국수호전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것은 인류력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이였다.
조선전쟁에서의 수치스러운 참패를 망각한 미국은 오늘도 조선반도에서 또다시 새로운 침략전쟁을 일으키려고 책동하고있다.
그러나 조선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비범한 선군혁명령도밑에 강력한 전쟁억제력으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굳건히 수호하고있으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있다.
반제반미투쟁에서 백전백승의 력사를 창조해나가고있는 용감한 조선인민에게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