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공산당 가우텡주위원회 제1비서 음파파 카니아네가 2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7월 27일은 조선인민의 제2의 해방의 날이며 반제자주위업의 새로운 장을 아로새긴 승리의 날이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침략전쟁을 일으킨 미제를 타승함으로써 나라의 자주독립과 혁명의 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하였으며 세계에서 처음으로 미제를 서산락일의 운명에 몰아넣은 영웅적군대, 영웅적인민으로 온 세상에 위용을 과시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고 적들의 온갖 도전을 단호히 제압하며 부강조국건설과 사회주의승리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여왔다.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대신 해마다 핵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 세계평화를 위협하고있다.
그러나 지난 조선전쟁이 미국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았다면 새로운 조선전쟁은 미국의 완전종말을 가져올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