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괴뢰패당이 온 민족과 세계 각국이 규탄배격하는 유엔《북인권사무소》를 서울에 끌어들인것으로도 부족하여 《북인권백서 2015》라는것을 꾸며대며 공화국에 또다시 도발을 걸었다고 단죄하였다.
론설은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어리석은 《체제통일》야망의 집중적표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의 력대 통치배들치고 《체제통일》을 추구하지 않은자가 없지만 누구도 현 괴뢰집권자를 따르지 못하고있다.
괴뢰패당의 반민족적인 《체제통일》책동은 북남관계를 악화시키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위험을 고조시키는 근원의 하나로서 내외의 치솟는 격분과 강력한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이로 하여 궁지에 몰린 괴뢰패당은 저들이 《체제통일》을 바라지 않는다는 파렴치한 거짓말을 해대고있다.
최근 괴뢰집권자는 미국과 유럽, 유엔의 어중이떠중이들을 서울에 끌어들인 자리에서 《북인권문제의 해결책은 통일》이라고 떠벌이면서 저들이 감행하고있는 《인권》소동이 《체제통일》을 위한것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놓았다.
괴뢰당국은 반공화국《인권》소동에 깔린 《체제통일》흉계를 가리울수 없다.
《인권》모략군들은 《체제통일》의 개꿈에서 깨여나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