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국방부가 앞으로 《북이 핵시험과 장거리미싸일발사 등의 전략적도발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떠들었다.
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패당이 그 무슨 《북의 전략적도발》설이라는것을 들고나온것은 지금껏 벌려온 악랄한 반공화국대결소동의 연장으로서 별로 새삼스러운것은 아니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괴뢰패당이 다 째진 《북도발》의 북통을 계속 두드려대며 무모한 군사적도발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는 속심에 대하여 폭로하였다.
그 목적은 《북도발》설을 한사코 여론화함으로써 반공화국적대기운을 극구 조장하고 북침전쟁연습소동을 합리화하며 더욱 강화하려는데 있다.
그런 흉악한 속심으로부터 《전략적》이라는 요란한 술어를 동원하고 《가능성》까지 점쳐 가며 《북도발》을 기정사실화하려고 발악하고있는것이다.
남조선괴뢰들이 《북의 전략적도발》설을 광고하는 다른 하나의 목적은 미국, 일본과의 군사적결탁강화이다.
괴뢰들은 미국의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를 끌어들일 흉계를 드러내면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 커다란 재앙을 몰아오고있다.또한 미국의 부추김밑에 일본과의 군수지원 및 군사정보교류에 서슴없이 발벗고나서고있다.그 무슨 《북의 전략적도발》이라는것은 괴뢰호전광들이 추구하고있는 미일반동들과의 북침을 위한 군사적결탁강화의 방편으로 되고있다.
론평은 괴뢰들이 아무리 《대화》타령을 늘어놓아도 거기에서는 화약내가 풍기고있다고 하면서 북침전쟁도발에 미쳐날뛰는 호전광들에게는 무자비한 징벌밖에 차례질것이 없다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