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7월 28일기사 목록
탁구종목에서도 국내패권을 노리는 남신소학교
(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 선교구역 남신소학교는 수영을 잘하는 학교로 전국에 소문났다.

이 학교가 이제는 탁구종목에서도 패권을 노리고있다.

얼마전 제9차 전국소학교체육학급체육경기대회에서 학교는 처음 이 대회에 참가하여 남자탁구종목에서 단연 1등을 쟁취하였다.

이번 경기대회는 선발경기부터 매우 치렬하였다.

학교는 예선부터 맞다든 모든 팀들을 압도적으로 이기고 결승전에까지 진출하였다.

경기전과정을 지켜본 전문가들은 이 학교의 경기성과는 매 선수들의 정확한 기초동작과 실수를 모르는 개인특기기술, 경기를 책임적으로 하려는 높은 정신력이 안아온 승리이라고 말하고있다.

이 학교 교원 최영희는 우리는 정확한 기초동작들을 습득시키는데 큰 힘을 넣으면서 매 학생들의 체질에 따르는 특기동작들을 완성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였다, 그리고 경기도덕품성과 높은 정신력도 심어주었다, 이것이 우승을 안아온 비결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남신소학교에서는 오늘도 탁구종목에서도 련전련승을 할 투지와 배짱으로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