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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반미공동투쟁월간 행사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에서는 련대성모임이, 나이제리아에서는 사진전시회가, 기네에서는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20일과 23일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이룩한 성과들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이 상영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1950년 6월 25일 미제국주의자들은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을 일으켰다.

미제는 이 전쟁에 15개 추종국가군대들과 남조선군 그리고 구일본군잔당들까지 들이밀었지만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령도하시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앞에 대참패를 당하였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부국장은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의 전략전술과 군사전법에 의하여 동방의 크지 않은 나라인 조선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유엔군》의 모자를 쓰고 덤벼든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물리치는 신화를 창조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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