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방송들이 특집하였다.
라오스신문 《꽁탑빠싸손라오》 24일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전승열병식주석단에서 연설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의 승리의 전통》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미국이 1950년 6월 25일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해 남조선괴뢰군을 사촉하여 조선전쟁을 일으키고 력사상 처음으로 패배를 당한데 대하여 수자자료들을 들어 소개하였다.
미국은 1953년 7월 27일 저들의 항복서나 다름없는 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으면 안되였다고 하면서 신문은 7.27은 조선인민의 승리의 날로 영원히 기록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 22일부는 《조선의 7.27》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동방의 크지 않은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유엔군》의 모자를 쓰고 덤벼든 다국적무력을 쳐물리치는 신화를 창조하였다고 전하였다.
같은 날 기네 국내, 국제방송도 위대한 수령님의 선군령도업적을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