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7월 29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들 탄저균불법반입반대투쟁에 떨쳐나설것 호소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와 경남진보련합 등 경상남도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이 25일 창원시에 있는 미군사고문단청사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남조선강점 미군의 탄저균불법반입책동을 규탄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정부》는 미군범죄에 대해 말 한마디 못하고 오히려 탄저균불법반입과 세균무기실험을 규탄하는 국민의 입을 막으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력사적으로 주권을 잃은 국민은 착취당하며 비참하게 살았다고 하면서 그들은 이 땅의 국민이라면 탄저균불법반입과 생화학무기실험반대투쟁에 떨쳐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은 미군의 범죄행위를 고발하는 선전활동을 벌리면서 오바마에게 보내는 항의편지가 담긴 종이비행기를 미군사고문단청사안으로 날려보냈다.

단체들은 앞으로 탄저균불법반입행위를 규탄하는 다양한 형식의 선전활동을 벌려나가기로 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