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각계층이 25일 림진각주변에서 2015평화운동을 전개하였다.
남조선 각지에서 모여온 각계층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8.15해방 70돐을 맞는 우리의 실천적과제는 《싸드》의 남조선배치와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저지시키는것이라고 언명하였다.
미군의 탄저균반입과 《싸드》배치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에 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반도핵문제를 해결하자면 평화협정을 체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모두가 남조선, 미국, 일본 3각군사동맹조작책동을 막아내자고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통일기운으로 백두산을 찾아가자는 등 다양한 주제의 노래들을 부르고 《전쟁을 끝내자!》, 《평화에 살자!》, 《통일로 가자!》고 웨치며 시위행진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