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국제체육려행사는 체육관광을 위주로 하는 여러 형태의 관광들과 친절한 봉사로 관광객들에게 만족을 주고있다.
기자와 만난 부사장 최동은이 이와 같이 말하였다.
주체86(1997)년 1월에 창립된 우리 려행사는 조선의 큰 려행사들중의 하나이라고 하면서 그는 이렇게 계속하였다.
려행사는 아시아와 유럽의 려행사들과 련계를 맺고 조선의 유명한 곳들을 직접 보고싶어하는 세계의 수많은 관광객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준다.
실무수준이 높고 경험이 풍부한 일군들이 관광객초청사업을 맡고있다.
운수수단, 호텔, 안내 등 모든 봉사를 높은 수준에서 진행하여 관광객들의 편의를 원만히 보장해주고있다.
마라손, 등산, 골프, 보링, 사격, 수영, 스키, 자전거관광을 비롯한 체육관광들과 국내 및 국제체육경기관람 등 다채로운 사업들을 조직하고있다.
떡치기와 국수, 김치만드는 법과 같은 조선의 민족풍습들에 대한 체험은 여러 나라 관광객들의 호감을 자아내게 하고있다.
나라의 관광지와 호텔개발, 관광하부구조건설 등에 투자하려는 의향을 가진 관광객들에게 대상지참관과 해당 기관, 기업체들과의 면담을 실현시켜주는 사업도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그는 종목별체육관광들을 더 개발하고 봉사수준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여러 나라 려행사들과의 련계밑에 관광사업을 활성화해나갈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선국제체육려행사는 평양시 만경대구역에 위치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