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7월 29일기사 목록
체육인들의 육체적능력 높여주는 음료들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체육인들속에서 《조골령》상표가 붙은 음료에 대한 수요가 높다.

그들은 한결같이 이 음료가 입맛도 돋구어 줄뿐아니라 훈련과 경기에서 쌓인 피로를 빨리 회복시키고 육체적능력을 높여주는 좋은 음료라고 평하고있다.

조골령은 자강도 우시군과 평안북도 벽동군 경계에 있는 령이다.

이곳에서 자라는 오미자, 돌배, 다래 등을 주원료로 하여 만든 이 음료는 체육인들의 페활량을 늘이고 몸안의 피순환과 물질대사에 필요한 열량 및 수분을 보충해주어 피로회복을 촉진시키는 작용을 한다.

최근년간 조선에서는 두릅오미자차, 스피룰리나음료, 오갈피힘내기단물, 록색활력수 등 각종 음료제품들을 생산하여 체육인들에게 공급하고있다.

체육성의 한 관계자는 체육음료개발에서 앞섰다는 나라들의 제품들과 당당히 겨룰만한 우리 식의 음료제품들이 많이 나오는것은 자랑할만한 일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체육인들은 이 음료들을 즐겨사용하고있다.

천연비타민과 광물질 등 제품들의 종류가 세분화되여있는 갖가지 음료들은 선수들의 운동능력을 높여주어 축구, 륙상, 레스링, 유술, 력기 등의 국제, 국내경기들에서 성과를 거두는데 기여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