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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쥐끼스딴 정계인사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 담화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지 않고 반공화국압살책동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차례질것은 제2의 7.27뿐이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에 즈음하여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 쉐.샤브돌로브가 24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국이 도발한 조선전쟁에서 미제에게 쓰디쓴 참패를 안기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미국은 자기의 침략전쟁력사에서 처음으로 패배를 당하고 1953년 7월 27일 조선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하지만 미국은 지난 조선전쟁에서의 뼈저린 교훈을 망각하고 조선을 군사적으로 제압하기 위한 무분별한 책동을 끊임없이 벌리고있다.

오늘 조선은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당당한 핵보유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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