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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일본의 파렴치한 책동 규탄하는 항의투쟁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이 일본에서 조선반도 재침략의 길로 질주하는 일본의 파렴치한 책동을 규탄하는 항의투쟁을 전개하였다.

26일 일본국회청사앞에서 진행된 집회에 평통사성원들과 함께 2만 5,000여명의 일본시민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일본 《자위대》의 《집단적자위권》행사를 뒤받침해주는 일본의 불법적인 안전보장관련법안 강행처리를 규탄하였다.

그들은 일본정부와 언론이 안전보장관련법안에 대해 《안보를 위한 법》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침략의 본질을 외곡하려 하고있지만 이것은 명백히 전쟁법안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평통사성원들은 일본의 평화활동가들을 만나 위험천만한 전쟁책동을 반대하는 대중적운동을 벌려나가야 한다고 언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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