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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로병대회 호소문에 호응하는 평양시군중대회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제4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이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 청년들에게 보낸 호소문에 호응하는 평양시군중대회가 30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최태복동지, 곽범기동지와 내각부총리들, 성, 중앙기관, 평양시내 당, 행정, 근로단체, 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 일군들, 영웅들, 공로자들, 각계층 군중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이 제4차 전국로병대회 참가자들의 호소문을 랑독하였다.

로동계급, 농업근로자, 청년학생 대표들의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로병들의 혁명신념, 조국수호정신을 이어받아 반미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에서 수도시민의 영웅적기상과 본때를 과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조국통일위업도, 강성국가건설위업도 반드시 실현된다는 억척의 신념을 심장에 쪼아박고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며 생산과 건설의 자랑찬 성과로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영웅서사시, 선군조선의 새로운 승리신화를 앞장에서 창조하겠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자기가 지켜선 초소와 일터를 불타는 락동강전선으로, 1211고지로 생각하고 경제강국건설의 모든 전구마다에서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 백절불굴의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해나가겠다고 언급하였다.

전화의 나날 원쑤들의 맹폭격속에서 최고사령관동지를 결사옹위한 친위중대원들처럼 우리의 운명이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목숨으로 옹호보위하는 천겹만겹의 성새, 방패가 되겠다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명령만 내리시면 멸적의 총폭탄이 되여 침략자들을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게 철저히 소탕하겠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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