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력사의 7.27을 잊지 말아야 한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 리스띠얀또가 27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세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버리려고 조선전쟁을 일으켰지만 영웅적인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미국의 수치스러운 력사를 잊지 않고있다.
세월은 흐르고 세대는 바뀌였지만 전승의 7.27은 조국과 인민의 자주권과 행복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력사의 진리를 깊이 새겨주고있다.
그러나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지난 조선전쟁에서의 쓰디쓴 참패를 망각하고 각종 명목의 합동군사연습들을 벌려놓으면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다.
미국이 남조선에서 모든 살인장비들과 침략무력을 즉시 철수할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