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에 즈음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2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년대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반제투쟁사에 특기할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신념, 전략전술과 령군술의 빛나는 승리이다.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여 제2의 해방의 날을 안아오시고 반제투쟁의 새로운 앙양의 시대를 펼치신 김일성주석의 전승업적은 조선민족사와 인류정치사에 전무후무한것이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도 7.27을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리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한 위대한 승리의 날로 간주하고있다.
또한 김일성주석은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절세의 위인이시며 어제도 오늘도 앞으로도 영원히 민족사에 빛날 희세의 영웅이시라고 높이 칭송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