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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일성주석의 선군령도업적 칭송
(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지난 세기 50년대의 조선전쟁에서 세계《최강》을 뽐내던 미제침략자들을 타승하고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것은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고 민족의 자주적기상과 불굴의 투지를 누리에 과시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 그것은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선군혁명령도와 떼여놓고 볼수 없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선군은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는 전기간 일관하게 견지하고 구현하여온 가장 옳바른 사상이고 로선이다.우리 혁명의 성스러운 투쟁력사는 총대를 틀어쥐고 력사의 온갖 시련과 도전을 과감히 박차며 전진해온 선군승리의 년대기로 찬란히 수놓아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백두에서 높이 추켜드신 선군의 붉은기가 승리의 기치로 펄펄 휘날리였기에 지난날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조선이 사회주의건설의 세계적모범으로 우뚝 솟아올랐고 약소민족의 설음을 숙명으로 안고 살던 우리 인민이 존엄높은 자주적인민으로 억세게 성장할수 있었다.

총대중시, 군사중시로선을 일관하게 견지하시고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두차례의 복구건설, 두 단계의 사회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민족사적업적은 주체혁명위업완성의 만년토대로 영원히 빛을 뿌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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