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프랑스잡지 《르 뿌앙》과 알제리인터네트신문 《와끄트 알좌자이르》에 미국이 발표하는 《테로지원국》명단이 미국이 자기의 국익에 맞추어 고안해낸것이며 미국식가치관이 절대로 세계적인것으로 될수 없다는 글이 실렸다.
그 내용을 보면 미국이 《강국》인것처럼 자처하지만 실제에 있어서는 도덕적으로 완전히 붕괴된 나라이라는것, 원래부터 테로우에서 생겨나고 지금도 테로와 살륙을 위해 테로분자양성전문학교를 운영하고있는 미국은 그 누구를 보고 《테로국가》라고 삿대질할수 없는 나라이며 이런 미국이 설교하는 가치관이 절대로 세계적인것이 될수 없다는것이다.
총체적으로 미국이 이 세상에서 제일 위험한 테로국가, 테로지원국이라는것이다.
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에 대한 응당한 평가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미국의 력사는 말그대로 테로의 력사이며 대외정책은 테로로 일관되여있다고 자료적으로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테로의 본산지인 미국이 양키식기준에 준하여 발표하는 《테로지원국》명단이라는것은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기 위한 마수에 불과하다.
오늘 국제무대에서 테로가 란무하고 보복의 악순환이 지속되고있는것은 다 미국때문이다.
국제사회는 세계를 이렇게 소란스럽게 만든 미국에 응당한 징벌을 가해야 한다.
이것만이 미국의 테로정책을 저지시키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할수 있는 길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