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31일 《대결미치광이들의 개꿈》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박근혜패당이 《인권》을 명분으로 《탈북자》들을 리용한 반공화국모략책동에 전례없이 광분하고있다.
괴뢰패당은 서울에 유엔《북인권사무소》라는 모략기구를 끌어들인데 이어 인간쓰레기들이 주어섬긴 허위날조자료들을 긁어모은 《북인권백서 2015》라는 협잡문서를 꾸며내여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중상모독하였다.
남조선과 해외에서 《북인권문제》와 관련된 국제회의, 토론회, 청문회, 사진전시회 등 각종 놀음을 계속 벌려놓고 남조선으로 도주한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증언》이니 뭐니 하며 우리의 인권실상을 외곡하여 온갖 비방중상을 다 해대고있다.
또한 해외에 널려있는 《탈북자》들을 남조선에 더 많이 끌어들이려고 획책하고있으며 놈들의 환심을 사기 위한 잡다한 놀음들을 벌려놓고있다.
인간쓰레기들을 《체제대결》과 《흡수통일》의 돌격대로 내세우기 위해 더욱 로골적으로 책동하고있다.
악질《탈북자》들을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내몰다 못해 유인랍치해간 청소년들에게 군사훈련까지 주면서 대결의식을 고취하고있다.
《북인권은 세계최악》이라느니 뭐니 하고 떠들면서 인간쓰레기들을 《국회》에 끌어들여 《증언》청취놀음을 뻔질나게 벌려놓는가 하면 《북인권기록보존소》설치, 반공화국인권모략단체들에 대한 자금지원 등 동족대결을 극대화하고있다.
온갖 회유와 기만, 강압으로 끌고간 우리 주민들을 동족대결에 내몰고있는 박근혜패당은 인간의 탈을 쓴 인권유린악마이다.
력대 괴뢰집권자들치고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매달리지 않은자가 없지만 박근혜패당처럼 《탈북자》들을 《체제대결》과 《흡수통일》의 돌격대, 주역으로 써먹으려는 흉계를 공공연히 정책화하고 피눈이 되여 날뛴 대결미치광이는 없었다.
박근혜패당이 때없이 떠들어대는 《탈북자》들에 대한 《인권보호》타령은 우리 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범죄의 《합법적명분》을 마련해보려는 술책이다.
박근혜패당의 비렬한 책동은 《인권문제》를 구실로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려놓고 《흡수통일》의 야망을 실현해보려는데 그 흉악한 목적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백년이 가도 실현될수 없는 정신병자들의 개꿈에 불과하다.
인간쓰레기들의 더러운 손발까지 빌려쓰지 않으면 안되는 박근혜패당의 신세도 가련하기 그지없다.
박근혜패당이 부질없는 반공화국대결모략책동에 계속 매달리다가는 참혹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