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태양상과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여러 단위에 모시였다.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가 평안북도 동림군과 양화수산사업소에 모셔졌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동림군을 여러차례 찾으시여 군을 살기 좋은 사회주의락원으로 일떠세워주시기 위하여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65(1976)년 11월과 주체69(1980)년 12월 양화수산사업소를 찾으시고 물고기잡이와 가공에서 혁신을 일으키며 어로공들의 생활을 잘 돌봐줄데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으며 많은 설비들도 보내주시여 사업소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꾸려주시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사업소에는 동해안의 재배어업기지축성사업정형을 료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재배어업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신 령도사적도 깃들어있다.
함흥청년전기기구공장에 모신 모자이크벽화에는 공장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을 만대에 길이 전해가려는 이곳 로동계급과 일군들의 마음이 뜨겁게 어리여있다.
평양칠감공장에 모신 모자이크벽화에는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으시며 환하게 웃으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형상되여있다.
모자이크벽화준공식이 해당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