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미디어오늘》에 의하면 동포학자들인 교수 서재정, 리승헌이 22일 괴뢰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벌어진 재판정에서 《천안》호가 《북어뢰공격》에 의해 침몰되였다는 괴뢰합동조사단의 결론은 근거가 없다고 반박하였다.
서재정은 근접수중폭발, 어뢰폭발, 《북어뢰》라는 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보고서내용이 립증되는것은 하나도 없다고 밝혔다.
우선 근접수중폭발론이 성립되려면 파편, 충격파, 거품효과, 물기둥, 고열 등 5가지 손상지표가 모두 남아있어야 하지만 선체 내외부에서 확인된것이 하나도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천안》호가 잠수함에 의해 충돌되였을 가능성이 많다고 주장하였다.
리승헌도 괴뢰합동조사단이 《북어뢰공격》의 결정적증거로 제시한 흡착물질에 대해서 반박하였다.
그는 합동조사단이 진행한 수조폭발실험에 대한 해석이 조작되였다고 밝혔다.
《1번어뢰》라는 존재에 대해 그는 군함을 파괴한 물체가 고물덩어리로 남아있는것자체가 의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과학자로서 합동조사단의 발표가 잘못되였으며 자료일부가 조작되였다고 말할수 있다고 확언하였다.(끝)